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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최고의 엽산 zkcld
등록일자 : 2019-04-30 04:00:52 / 조회수 : 502

 

엽산의 경우 천연이냐 합성이냐 고민이 많으신데  엽산의 흡수율, 엽산의 대사과정, 엽산 원료의 종류를 이해하시면  제품선택하는데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엽산의 흡수율 

1000mcg folate =  600mcg folic acid 

folate(천연 엽산)은 folic acid(합성 엽산) 대비 60% 흡수율을 갖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1000mcg 천연 엽산 =  600mcg 합성엽상  으로  이는 천연엽산의 경우 구조적으로 안정성이 낮아 약효가 떨어지고 소장세포로 들어가기 위해서 글루타메이트 분해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합성엽산의 경우 바로 흡수되기 때문에 소장세포 흡수율 및 구조적 안정성은 합성이 높습니다. 합성엽산을 추천드리는 일반적인 이유입니다. 그러나  엽산이 생리 활성을 갖기 위해서는 일련의 대사과정을 거쳐 최종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흡수된 후에 최종적으로 신체가 엽산을 이용하는 생체이용율이 중요합니다.  대사되지 않은 합성엽산의 경우 부작용이 있습니다.


엽산의 대사과정



엽산의 경우 섭취후 바로 이용하는게 아니고 소장세포에 흡수된후 위 와 같은 대사과정을  거쳐서  최종형태인 5-MTHF 형태로 이용하게 됩니다.  합성엽산(folic acid)의 경우 4단계의 과정을 거쳐야 하고  천연엽산의 경우 1단계  활성형 엽산의 경우 바로 이용을 할수 있습니다.  각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효소작용이 필요한데  위 그림 오른쪽에 보이는  DHFR, MTHFR 이라는 효소입니다.  문제는 DHFR, MTHFR 효소의 결함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  이러한 결함이 인종, 지역에 따라 다른데 북미 백인의 44%, 이탈리아인 50% 에서 발견될 정도로 흔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유전적이유로 엽산대사를 하지못해 임신이 안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분들 4세대 엽산드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합성엽산의 부작용

대사되지 못한  합성엽산 의(UMFA, U nMetabolized Folic Acid)  경우 체내축적이 되어  암, 심장질환, 뇌졸증의 위험을 높여서  FDA에서는 천연엽산을 섭취할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FDA에서 영양성분표와 관련하여 가장 최신에 개정되어 발표된  258page의 공식 문서에서  169p에는 엽산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the comments said there is a distinct possibility of building up too much unmetabolized folic acid thereby potentially  increasing the risk of cancer, heart disease or stroke Consequently, a substantial segment of the population needs to consume folate rather than folic acid and would not be able to process dietary supplements containing folic acid.”

출처 : http://www.govinfo.gov/content/pkg/FR-2016-05-27/pdf/2016-11867.pdf



엽산의 세대 및 종류

구분

원료명

특징

1 세대

Folate( 천연 엽산 )

구조가 불안정하여 약효가 떨어짐

2 세대

Folic acid( 합성 엽산 )

구조가 안정하나  UMFA 의 부작용

3 세대

Metafolin( 활성형 엽산 )

칼슘바인더로 구조가 안정한 활성형 엽산

4 세대

Quatrefolic( 활성형 엽산 )

용해도가 좋은 글루코사민 바인더로

생체이용율을 높인 활성형 엽산


엽산별 신체 이용율 

각 세대별 원료를 대사과정에 대입해보시면 어느 원료가 가장 효율적인지 알수 있습니다. 

천연엽산 합성엽산의 논란의 이유는   첫쨰 천연엽산(folate)의 낮은 흡수율  : 1mcg folate = 0.6mcg folic acid, 둘째  천연엽산(folate)의 구조적 불안정성으로 약효 저하로  천엽엽산 섭취시 결핍우려가 있다고 하는데  결론은 천연엽산(folate)과 화학구조가 동일하면서 바인더로 구조를 안정하시키고  신체이용율이 뛰어난 3, 4세대 엽산을 섭취하면 됩니다.  엽산 원료 명이 Methyl folate라는 제품이  보통 3세대나 4세대 원료를 쓴  활성형 엽산입니다.   아래는 차례대로 2, 3, 4세대 엽산의 신체 이용율입니다. 





결론 

1. 3세대, 4세대 활성형 엽산을 먹어라 

2. 종합비타민 고를때 성분명이   folate( Metafolin,  Quatrefolic, Methyl folate) 사용한  제품 먹어라.


출처:디젤매니아 럭비

http://cafe.naver.com/dieselmania/25863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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